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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의 추억 '우리동네 바캉스'

페이지 정보

  • 심희경
  • 19-08-26 10:41
  • 135회
  • 0건

본문

안녕하세요? 제법 선선해진 아침 저녁으로 설레는 늦여름입니다.
올해 여름도 무척이나 더웠습니다.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잠 못 들기도 했었지요.
 
그렇게 더웠던 여름날 진행되었던 ‘우리동네 바캉스’의 추억을 떠올려 보며 올해 여름을 보내볼까 합니다.
 
‘우리동네 바캉스’는 201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5번째를 맞는 복지관과 동네 주민들과 함께하는 주요 여름 행사입니다.
 
특히, 어떻게 하면 주민들과 더 친근한 바캉스가 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으로
2017년부터는 복지관 마을 잇기 사업을 같이하고 있는 지역 주민인 ‘주민기획단’과 협력하여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동네 바캉스
 
2019년 우리동네 바캉스는
시원하게 물놀이도 하고 여러 놀이 체험도 하는 ‘시원마당’
돗자리에 앉아 음식도 나눠먹고 공연도 보는 ‘너른마당’
비빔밥 행사와 즐거운 공연이 있는 ‘흥마당’으로 3개의 마당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우리동네 바캉스 시원마당 물놀이우리동네 바캉스 시원마당 낚시놀이 볼풀 우리동네바캉스 부채만들기  풍선아트우리동네 바캉스 부채만들기 하고 있는 참여자
‘시원마당’
여름철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물놀이’입니다. ‘물놀이’ ‘낚시놀이’ ‘물총놀이’로 시원하게 즐길 수 있게 준비했습니다. 비가 온 뒤라 다소 기온이 낮아져 물에서 놀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여름 부채만들기, 풍선놀이, 비눗방울 놀이, 볼불 미끄럼틀로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우리동네바캉스 매점우리동네바캉스 너른마당 공연 관람
‘너른마당’
먹거리를 즐기도록 작은 테이블과 돗자리를 깔아두고, 임시매점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할 소세지와 음료, 어른들이 좋아할 간식거리를 준비했습니다. 맛있는 먹거리로 이웃끼리 서로 서로 인사 나누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우리동네 바캉스 비빔밥우리동네 바캉스 비빔밥우리동네 바캉스 비빔밥우리동네 바캉스 경품행사
‘흥마당’
출출해지는 저녁시간 모두가 어우러진 즐거운 여름이 되자는 의미에서 비빔밥을 비벼 나눠 먹었습니다. 소박한 식사이지만 함께 어울려 먹을 수 있어 더 맛있었던 식사를 뒤로 하고 저녁의 흥취를 돋을 ‘DonaHz’의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중간 중간 행운 경품행사로 조마조마하지만 그래서 더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동네 바캉스
흐린 날씨와 낮은 기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물놀이 하던 아이들
간이 테이블에 둘러앉아 매점에서 산 간식과
집에서 가져온 과일을 나누며 이야기를 나누던 어머님들
손 자녀와 박수치며 공연을 관람하던 할아버지, 할머니
 
약 140여명의 주민 분들이 찾아 오셔서 함께해주셨습니다.
 
같이 준비한 ‘주민기획단’
당일 품을 내준 ‘봉사자’
그리고 오셔서 즐거움을 만들어준 ‘동네 주민들’
함께해서 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다.
 
 
우리동네 바캉스 관장님 인사
내년에도 더 재미있고 다양한 놀거리와 먹거리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역참여팀 070-7113-5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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