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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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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 개관기념일날 마을상점인사를 다녀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윤효진
  • 18-02-26 10:06
  • 594회
  • 0건

본문

2월 마을상점인사를 다녀왔습니다.
 
1994년 2월 23일이 무슨날일까요?
네 바로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개관하던 날입니다.
 
매년 2월 23일 개관기념일날~
우리복지관에서는 직원들, 당사자분들만 이날을 기념하지 않고
지역의 주민, 상점들과도 축하인사를 나눕니다.
 
복지관을 둘러싸고 있는 인근의 200여개의 상점..
복지관이 24주년을 맞이 하면서
이 지역을 함께 해왔기에 이 기쁨을 함께 누리는 것이지요.
 
복지관에서 지역상점으로 내려가는 길에 직원들 모습
떡, 축하판넬을 들고 찍은 직원들 모습
 
 
”똑똑똑“
문을 열고 얼굴을 내밀면 처음엔 의아해 하십니다.
‘물건을 사러 왔나? 옷을 사러 왔나? 잡상인인가?’
.
.
.
”안녕하세요?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왔습니다.“
우리 얼굴을 알아보시는 상점주인분들은
바로 반겨 주시기도 하구요..
 
무슨일이지 하시는 분들은..
”오늘이 저희 복지관 생일이라서 떡 좀 드시라고 가져왔어요.“
라는 말을 듣고 "수고가 많네요, 고마워요"하며
환하게 웃어주십니다.
 
”쩌어~ 위에 있는 복지관 아시나요? 장애인복지관이예요.
이건 소식지니까 시간나실 때 읽어보세요“
 
복지관 위치도 빼먹지 않고 안내해드립니다.^^
지역상점에 홍보하며 계속 소통하는 방법이지요.
 
 
오늘은 복지관 생일이니 만큼 지역상점에
대놓고 축하인사도 받아봅니다.
머뭇거리시다가도 감사히 써주시는 상점주인분들~
 
축하메시지를 쓰고 계시는 상점 주인
축하메세지를 써주시는 상점 주인
축하판넬을 들고 웃고 계시는 지역상점 주인
 
 
 
축하판넬
"두달뒤에 또 찾아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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