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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동행- 거리에서 인권을 말하는 사람들

페이지 정보

  • 조미연
  • 15-10-06 10:25
  • 1,23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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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 은평 ucc 공모전 주민심사가 있는 날!
 
떨리는 마음으로 심사에 참여하러 갔습니다.  어떤 상을 수상하게 될기 기대반, 긴장반으로  참여한
 
심사에서 "거인들"이 대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거인들은 "거리에서 인권을 말하는 사람들"이라는 뜻도 있고 우리를 거인에 빗대 말이기도 합니다.
 
너무 좋아서 믿기지가 않았고, 눈물도 날 것 같았습니다.
 
대상수상패를 들고 다 같이 점프하면서 찍은 사진
 
그리고 10월 3일. 주민심사에 참여하지 못했던 참여자들에게도 기쁨 소식을 알렸습니다.
 
우리가 만난 장소는 북앤카페 쿠아레, 마을에 참 예쁘고 따듯한 느낌의 카페가 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매월 첫째주 수요일에 영상도 상영한다고 하니 더욱 관심이 갔습니다.
 
쿠아레에서 허락을 받아 영상 촬영도 연습해 보았습니다.
 
 
2명의 참여자가 캠코더를 설치하고 있는 모습
 
달콤한 커피를 마시면 함께 필요한 논의들을 진행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이 테이블에 둘러앉아 논의하고 있는 모습
 
그리고  은평 UCC 토크쇼에도 참여했습니다.
 
아직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이어렵고 떨렸지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은평 ucc 토크쇼 안내 표지 앞에서 찍은 단체사진
 
인권동행 영상 수업과 편집 등을 진행해주신 (유)씨네에그 조준영감독님께 감사드립니다.
 
인권동행에서는 두번째 작품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부탁드립니다.
 
 
 
* 이 사업을 은평마을지원사업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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