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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청소년 | 최강 폭염도 막을 수 없었던, 여름캠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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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미
  • 18-08-17 17:48
  • 153회
  • 0건

본문

 
발달지원팀에서는 아동, 청소년이 함께 파주로 1박 2일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지난 1월 청소년 겨울캠프 때는 영하 16도의 최강한파를 경험했는데요,
여름캠프는 무려 39도의 최강폭염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더운 날에는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시원한 물에 풍덩 들어가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더위를 이겨 낼 철저한 준비를 한 뒤 쇠꼴마을로 출발했습니다cheeky
 
 
 
물놀이
물놀이
 
쇠꼴마을에 도착하여 점심을 든든하게 먹고 수영장에 모였습니다.
햇볕은 뜨거웠지만 물속에서 보내는 자유시간은 더위를 잊게 해주기에 충분했습니다.
물놀이 중에 시원한 얼음물과 수박 등을 먹으며 물놀이를 즐기니 하루가 금방 지났습니다.
 
 
주먹밥 만들기
 
다음날 아침식사는 우리가 직접 준비했습니다.
지난밤 고슬고슬 맛있는 밥을 지어 아침에 주먹밥을 만들었는데요.
내가 직접 만든 주먹밥은 맛과 함께 색다른 느낌을 갖게 합니다.
 
 
 
현대 모터 스튜디오 관람
 
둘째 날에는 시원한 실내 활동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현대 모터 스튜디오를 방문하여 마음껏 자동차를 관람하고
자동차와 관련된 다양한 전시, 체험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111년 만의 폭염에도 불구하고 친구들과 함께한 여름캠프가
모두에게 올 여름 잊지 못할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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