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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여가 | 희망타래 봄 학기 <규방공예> 이야기

페이지 정보

  • 김예림
  • 18-07-03 16:13
  • 177회
  • 0건

본문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희망타래 봄 학기
 
역촌역에서 ‘작은 아씨들 규방’을 운영하는 배진희 재능활동가님이 함께 해주셨어요.
전통 바느질을 배우고 생활소품을 만드는 규방공예 특강이었습니다.
 
첫 시간에는 홈질, 박음질, 공그르기, 감침질 같은 기초 바느질을 배웠어요.
아직 바느질이 익숙하지 않아서 손가락을 찌르고 비명(!)을 지르기도 했지만,
성실하고 꼼꼼하기만 하다면 규방공예도 어렵지 않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홈질, 박음질, 공그르기, 감침질 같은 기초 바느질을 한 천입니다.
 
 
배진희 재능활동가님이 차분하고 친절하게 가르쳐주신 덕분에
수강생 분들은 3개월 동안 정말 많은 규방공예 소품을 만들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성실하게 참여해주신 전상미님의 작품을 보여드릴게요.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매듭팔찌, 약낭, 도장집, 사각바늘겨례, 호박브로치입니다.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매듭팔찌, 약낭, 도장집, 사각바늘겨례, 호박브로치입니다.
한복 천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빛깔이 전통적이고 아름답지요?
 
모두들 이대로 수업이 끝나는 걸 아쉬워해서
복지관에서 일주일동안 작은 전시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까지 복지관 1층에서 진행되니 많이 놀러오세요^ ^
 
 
규방공예 작품을 복지관 1층에서 전시하고 있습니다.
 
 
규방공예 작품을 복지관 1층에서 전시하고 있습니다.
 
 
규방공예 작품을 복지관 1층에서 전시하고 있습니다.
 
 
희망타래 봄 학기에는 자녀가 대영학교에 다니거나, 복지관을 이용하고 있어서
프로그램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하는 부모님들이 많이 참여해주셨는데요,
시간을 무료하게 보내지 않고 취미생활이 생겨 참 좋다고 이야기해주셨어요.
 
여름학기에는 재봉틀 사용법을 배우고 생활소품을 만드는 특강이 시작됩니다.
봄 학기와 마찬가지로 많은 기대와 참여 부탁드려요. Comming soon!
 
 
 
희망타래 문화참여팀 김예림 ☏ 070-7113-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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