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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여가 | [틈사이로 피어나는 예술] 시를 짓고 운율을 만드는 허승주

페이지 정보

  • 김예림
  • 18-05-14 16:43
  • 130회
  • 0건

본문

 
 
 
 
 
허승주 창작자가 흰색 강아지를 쓰다듬고 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일본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틈사이로 허승주입니다. 제가 만든 피아노곡 ‘우주의 아름다움’, ‘내 친구 강아지 루루’ 들어보실래요?
 
 
 
우주의 신비로움 악보
 
 
허승주, 우주의 신비로움, 종이에 연필, 42×59cm, 2017  피아노 곡 듣기 https://vimeo.com/269583832
 
 
 
 
내 친구 강아지 루루 악보
 
허승주, 내 친구 강아지 루루, 종이에 연필, 42×59cm, 2017  피아노곡 듣기 https://vimeo.com/269583643
 
ⓒ 2018. 허승주 틈사이로 all rights reserved
 
 
 
 
 
 
 
 
 
허승주 창작소설, 강아지와 소녀의 사랑
 
 
 
제가 만든 시, 소설, 피아노곡을 더 보고 싶으세요?  지금 김포아트홀에서 <듣고 부르는 사이를 흐르는 신호> 전시회를 하는데,  거기에 가면 저 뿐만 아니라 제 친구들의 재밌는 이야기까지 엿볼 수 있어요. 전시는 5/28(월)까지 하니까 많이 많이 놀러오세요. 제 이야기 들어줘서 고맙습니다.
 
 
 
 
문화다양성의 날 특별기획 전시 <듣고, 부르는 사이를 흐르는 신호> 포스터 : 2018. 5. 9 - 28, 아침 10시 - 밤 6시, 김포아트홀 갤러리(경기 김포시 돌문로 26 김포아트홀)
 
 
 
 
 
틈사이로|작고 여린 것이 풍요로운 사회를 만든다. ‘틈사이로’는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이 만든 창작예술그룹이다. 아무것도 자랄 수 없을 것 같은 틈 사이로 작은 생명이 뿌리 내리고 싹을 밀어 올리듯, 청년들은 예술 활동으로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목소리를 내고 사회적 힘을 되찾는다. 캘리그라피와 그래픽 디자인, 버려진 것들로 새로운 사물을 만드는 손놀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매년 캘리그라피 달력을 발간하고 있다. 문화참여팀 김예림 사회복지사 070-7113-5724
 
Teum-sairo|‘Tum-sairo’ is a creative art group that consists of young people from Seobu Welfare Center for Person with Disabilities. Like news buds appearing from a small gap in a poor environment, youth express themselves with their own voice and regain their social power through the art activity. They are working on calligraphy, graphic design, and creating new things with abandoned stuffs. Since 2014, they have been publishing calligraphy calendar every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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