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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사글

안녕하세요?
지난 1월 복지관 4대 관장으로 취임한 신철민입니다.

올해는 복지관이 개관한지 25년 되는 해입니다.
그동안 복지관을 믿고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복지관이 개관하고 2009년 이전까지 장애인복지의 전문성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2009년 이후는 인권과 지역중심의 복지관으로 발전해왔습니다. 이제 장애인복지의 전문성과
더불어 스마트워크를 기반으로 혁신적인 장애인복지 전문기관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외부환경이 변화한다는 건
저희를 찾아와주시는, 그리고 지역에 계신 당사자분들의 삶의 환경이 변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복지관의 미션인 인간중심 · 지역사회중심 · 참여와 변화실천을 실제로 행하면서 변화를 함께 하겠습니다.
그리고 직원들과 힘을 모아 한 걸음 더 빨리 준비하는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신철민 관장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
신철민


인사글 - 인권활동가 하기돈

페이지 정보

  • 서부일꾼
  • 15-07-27 11:08
  • 1,83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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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하는 인권활동가 하기돈이라고 합니다.


제가 처음 복지관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은 ‘휠체어를 타고 바라보는 세상’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였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휠체어를 타고 동네 이곳저곳을 누비며 여러 정보를 수집하던 때가 벌써 4년이
지났습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은평구, 그 동안 얼마나 바뀌었을까요?
장애인이 체감하는 은평구의 모습은 정말 많이 바뀌었습니다.
많은 상점들의 출입구에 경사로가 놓여지고, 장애인을 더 이상 나와는 무관한 존재로 보지 않으며,
지역주민 그리고 고객으로 인식하는 문화가 점점 자리 잡아 갑니다.

그만큼 복지관의 직원 분들과 장애당사자들이 함께 고민하며 캠페인을 만들고,
발품을 들이며 상점들을 찾아다닌 결과물들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더불어 이제는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장애인이살기좋은은평을만드는사람들 - 장은사’을 비롯해
‘은평인권네트워크’처럼 여러 지역사회 활동에 연계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 사는 이야기가 있는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여러분도 함께 응원해주세요.


하기돈

인권활동가
하기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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