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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삶의 희망파트너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사글

안녕하세요?
저는 은평고등학교 2학년 2반 황준혁입니다.


복지관에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 왔어요.
그때는 언어치료 하러 왔고, 6학년 때는 위풍당당학교도 했어요.
중학교 때 반올림교실하고, 너나들이 있고, 캠프도 갔었고
이번에 복지관 청소년희망교실 2반 수업에 들어갔어요.

저는 지금 하고 있는 청소년희망교실이 제일 재밌어요.
청소년들이 자립활동을 하면서 성취감을 바로 느낄 수 있으니까요.

자치회의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예절을 하나씩 손을 들어서 반장도 직접 뽑아서 정해요.
하고 싶은 활동도 칠판에 직접 적어가면서 회의하고 결정해서
노래방 가기, 축구 같은 운동하기, 불광천 가서 벚꽃구경하기 활동도 했어요.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 오면 뿌듯하고 좋아요.
언어치료 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하면서 많이 소통하면
다른 사람하고 어떤 문제가 있을 때 해결할 수 있게 돼서 편리하거든요.

항상 안전하고 재미있게 잘 지도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고맙습니다.
친구들도 복지관에 와서 규칙을 잘 지키며 안전하게 활동하면 좋겠습니다.



자원봉사자 고영욱
청소년희망교실 참여자
황준혁


인사글 - 지역상점 김민수 사장님

페이지 정보

  • 서부일꾼
  • 14-12-11 10:28
  • 2,246회
  • 0건

본문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저는 본죽 역촌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민수라고 합니다.
제가 2013년 3월부터 역촌마을에 살기 시작했으니 벌써 두 해가 흘렀네요.
모든 것이 새롭던 시절에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 분께서 저의 작은 가게를 찾아와 주어서 인연이 되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인사를 오겠다며
복지관이 저의 가게와 아주 가까운 곳에 있고,
장애인의 교육과 자립을 위해 일하는 곳이라 소개했었죠.
더 관심을 가지다보니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인생을 나누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그래서 저도 작은 정성이지만 장애인 가정에 죽 후원을 결심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작은 나눔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우리 마을은 마을사람이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공간입니다.
저도 그 공간의 일원으로 열심히 살아갈 것이고,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도 마을에서 지금의 20년을 발판 삼아 앞으로 맞이하는 20년 그 이상을 준비하며 실천해 갈 것이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역주민 누구나 함께해서 즐거움이 되는 곳으로 거듭나기를 기도합니다.
복지관을 찾아오신 여러분도 그 즐거움을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본죽 역촌점 점장 김민수
본죽 역촌점 점장
김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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