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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사글

안녕하세요?
지난 1월 복지관 4대 관장으로 취임한 신철민입니다.

올해는 복지관이 개관한지 25년 되는 해입니다.
그동안 복지관을 믿고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복지관이 개관하고 2009년 이전까지 장애인복지의 전문성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2009년 이후는 인권과 지역중심의 복지관으로 발전해왔습니다. 이제 장애인복지의 전문성과
더불어 스마트워크를 기반으로 혁신적인 장애인복지 전문기관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외부환경이 변화한다는 건
저희를 찾아와주시는, 그리고 지역에 계신 당사자분들의 삶의 환경이 변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복지관의 미션인 인간중심 · 지역사회중심 · 참여와 변화실천을 실제로 행하면서 변화를 함께 하겠습니다.
그리고 직원들과 힘을 모아 한 걸음 더 빨리 준비하는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신철민 관장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
신철민


인사글 - 장애자녀를 둔 엄마 김영미

페이지 정보

  • 서부일꾼
  • 14-05-13 11:04
  • 2,84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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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지적장애 1급이라는 중증장애 자녀를 둔 엄마.
제 또 다른 이름입니다.


학교라는 안전하고 편안한 울타리 안에서 12년을 지내던 제 아이가 졸업을 하고
사회로 나오니 갈 곳이 없고, 반겨주는 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막막하고 두려웠습니다.

사막의 오아시스라고 해야할까요?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정겨우리 주간보호센터는 제게 그런 곳입니다.

엄마들의 마음을 저버리지 않는 곳.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고민하고
즐겁게 일상을 즐길 수 있게 노력해주는 곳이죠.


많은 자랑거리들이 있지만 저는 우리 마을에 이토록 함께
그리고, 정겹게 지낼 수 있는 주간보호센터가 많아졌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으로 대신합니다.
부모회장 김영미
부모회장
김영미
(정겨우리 주간보호센터 이용자 한혜원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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