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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사글

안녕하세요?
지난 1월 복지관 4대 관장으로 취임한 신철민입니다.

올해는 복지관이 개관한지 25년 되는 해입니다.
그동안 복지관을 믿고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복지관이 개관하고 2009년 이전까지 장애인복지의 전문성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2009년 이후는 인권과 지역중심의 복지관으로 발전해왔습니다. 이제 장애인복지의 전문성과
더불어 스마트워크를 기반으로 혁신적인 장애인복지 전문기관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외부환경이 변화한다는 건
저희를 찾아와주시는, 그리고 지역에 계신 당사자분들의 삶의 환경이 변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복지관의 미션인 인간중심 · 지역사회중심 · 참여와 변화실천을 실제로 행하면서 변화를 함께 하겠습니다.
그리고 직원들과 힘을 모아 한 걸음 더 빨리 준비하는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신철민 관장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
신철민


인사글 -자원봉사자 고영욱

페이지 정보

  • 서부일꾼
  • 18-04-23 20:14
  • 39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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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자원봉사자 고영욱입니다.


복지관은 2009년 고등학생 때 ‘또래활동가’를 하면서 처음 찾았습니다.
2013부터 2년 동안은 사회복무요원으로, 지금은 자원봉사자로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운이 좋게도 저는 복지관에 정말 모든 분들과 시간을 보내봤습니다.
아이마루놀이터에서 아이들을 만났고
나래대학이나 정겨우리주간보호센터의 참여자 분들과 곳곳을 다녔습니다.
체육선생님으로서 직업적응훈련생 분들과도 함께 했었고,
사회복무기간 동안 복지관 직원 분들과도 여러 행사와 일들도 함께 했습니다.

저에겐 복지관 이용자 분들이 정말 제 주변 친한 이웃과 같습니다.
심심하면 만나서 놀고 이야기하고 즐겁게 떠들고 싶어지는 그런 이웃.

나름 긴 시간동안 복지관을 찾을 수 있는 건
즐겁고 계속 오고 싶어지기 때문이겠죠?

복지관에서 하는 일들이 다 재미있고
봉사활동을 하러온 제가 힐링하고 가는 기분입니다.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특별한 곳이 아닙니다.
그냥 동네 음식점, 헬스클럽, 빵집, 미용실 같은 곳이라고 생각해요.


한번쯤 부담 없이 복지관에 찾아주셨으면 좋겠어요.
분명히 저처럼 편안한 경험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자원봉사자 고영욱
건국대 체육교육학과
고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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