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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삶의 희망파트너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사글

안녕하세요?
저는 은평고등학교 2학년 2반 황준혁입니다.


복지관에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 왔어요.
그때는 언어치료 하러 왔고, 6학년 때는 위풍당당학교도 했어요.
중학교 때 반올림교실하고, 너나들이 있고, 캠프도 갔었고
이번에 복지관 청소년희망교실 2반 수업에 들어갔어요.

저는 지금 하고 있는 청소년희망교실이 제일 재밌어요.
청소년들이 자립활동을 하면서 성취감을 바로 느낄 수 있으니까요.

자치회의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예절을 하나씩 손을 들어서 반장도 직접 뽑아서 정해요.
하고 싶은 활동도 칠판에 직접 적어가면서 회의하고 결정해서
노래방 가기, 축구 같은 운동하기, 불광천 가서 벚꽃구경하기 활동도 했어요.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 오면 뿌듯하고 좋아요.
언어치료 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하면서 많이 소통하면
다른 사람하고 어떤 문제가 있을 때 해결할 수 있게 돼서 편리하거든요.

항상 안전하고 재미있게 잘 지도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고맙습니다.
친구들도 복지관에 와서 규칙을 잘 지키며 안전하게 활동하면 좋겠습니다.



자원봉사자 고영욱
청소년희망교실 참여자
황준혁


인사글-사례지원 참여자 김숙자

페이지 정보

  • 서부일꾼
  • 18-02-22 10:05
  • 226회
  • 0건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복지관 이용하는 김숙자입니다.


복지관에는 2010년부터 다녔고 그 동안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어요.

남편과 서오릉에 가서 텃밭 활동도 참여하고
우리 아이를 돌봐주는 홈헬퍼 선생님도 만나고
가족들과 같이 나들이도 다녀왔어요.
2017년에는 “PATH(사람중심계획)”에 참여해서
‘행복한 가정 꾸리기’라는 꿈을 찾았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요리학원 다녀서 가족들에게 맛있는 음식도 해주고
이미지메이킹 프로그램에서 화장하는 법도 배웠어요.
오는 5월엔 웨딩드레스 입고 결혼식도 올리기로 했답니다.

바뀌어가는 저를 지켜보는 남편은 이렇게 말해요.
갈고 닦으면 다이아몬드가 될 것 같다고

따뜻한 사람들이 서로 힘이 되어 많은 일들을 해내고
프로그램에서, 캠페인에서, 나들이를 가며
웃고 떠드는 소리를 들으면 저도 함께 행복해집니다.

저는 복지관이 너무 좋아요.
주변 사람에게 소개시켜주고 싶을 정도로요.


여러분도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을 만나보세요.
원석 같은 우리들의 마음이 반짝반짝한 보석처럼 빛날 거예요.



사례지원 참여자 김숙자
사례지원 참여자
김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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