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중한 삶의 희망파트너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사글

안녕하세요?
저는 은평고등학교 2학년 2반 황준혁입니다.


복지관에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 왔어요.
그때는 언어치료 하러 왔고, 6학년 때는 위풍당당학교도 했어요.
중학교 때 반올림교실하고, 너나들이 있고, 캠프도 갔었고
이번에 복지관 청소년희망교실 2반 수업에 들어갔어요.

저는 지금 하고 있는 청소년희망교실이 제일 재밌어요.
청소년들이 자립활동을 하면서 성취감을 바로 느낄 수 있으니까요.

자치회의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예절을 하나씩 손을 들어서 반장도 직접 뽑아서 정해요.
하고 싶은 활동도 칠판에 직접 적어가면서 회의하고 결정해서
노래방 가기, 축구 같은 운동하기, 불광천 가서 벚꽃구경하기 활동도 했어요.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 오면 뿌듯하고 좋아요.
언어치료 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하면서 많이 소통하면
다른 사람하고 어떤 문제가 있을 때 해결할 수 있게 돼서 편리하거든요.

항상 안전하고 재미있게 잘 지도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고맙습니다.
친구들도 복지관에 와서 규칙을 잘 지키며 안전하게 활동하면 좋겠습니다.



자원봉사자 고영욱
청소년희망교실 참여자
황준혁


인사글 - 상명대학교 가족복지학과 이대규

페이지 정보

  • 서부일꾼
  • 17-09-20 19:26
  • 539회
  • 0건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자원봉사자이자 실습생인 이대규입니다.


복지관과 오랜 연을 맺고 있는
상명대 복지동아리 ‘틔움 2H’ 활동을 하며 2012년 복지관을 처음 만났습니다.

정겨우리에서 오랫동안 같이 활동했고,
평생학습 나래 참여자 분들과 은평누리축제에서 캘리그라피 부스도 운영했어요.
2015년에는 동아리 회장으로서 친구들과 장애이해 스터디도 하고
2017년 여름에는 더 멋진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어 문화참여팀에서 실습도 했습니다.

저는 우리 복지관이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서로 힘이 되어 많은 일들을 해내고
프로그램에서, 캠페인에서, 나들이를 가며
웃고 떠드는 소리를 들으면 저도 함께 행복해집니다.

만나면 서로 반갑게 인사하고
그렇게 오래도록 살을 부비며 지내다가
헤어질 땐 언제 또 만나냐고 아쉽습니다.

제가 나중에 일하게 될 곳도,
딱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만큼 따뜻하면 좋겠습니다.



상명대학교 가족복지학과 이대규
상명대학교 가족복지학과
이대규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