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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삶의 희망파트너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사글

안녕하세요?
저는 은평고등학교 2학년 2반 황준혁입니다.


복지관에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 왔어요.
그때는 언어치료 하러 왔고, 6학년 때는 위풍당당학교도 했어요.
중학교 때 반올림교실하고, 너나들이 있고, 캠프도 갔었고
이번에 복지관 청소년희망교실 2반 수업에 들어갔어요.

저는 지금 하고 있는 청소년희망교실이 제일 재밌어요.
청소년들이 자립활동을 하면서 성취감을 바로 느낄 수 있으니까요.

자치회의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예절을 하나씩 손을 들어서 반장도 직접 뽑아서 정해요.
하고 싶은 활동도 칠판에 직접 적어가면서 회의하고 결정해서
노래방 가기, 축구 같은 운동하기, 불광천 가서 벚꽃구경하기 활동도 했어요.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 오면 뿌듯하고 좋아요.
언어치료 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하면서 많이 소통하면
다른 사람하고 어떤 문제가 있을 때 해결할 수 있게 돼서 편리하거든요.

항상 안전하고 재미있게 잘 지도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고맙습니다.
친구들도 복지관에 와서 규칙을 잘 지키며 안전하게 활동하면 좋겠습니다.



자원봉사자 고영욱
청소년희망교실 참여자
황준혁


인사글 - 틈사이로 참여자 허승주

페이지 정보

  • 서부일꾼
  • 16-12-20 11:29
  • 932회
  • 0건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허승주입니다.
틈사이로에서 캘리그라피를 하고 있어요.


친구들과 캘리그라피로 손거울, 달력도 만들었어요.

복지관에서 붓글씨를 쓸 때 마음이 잔잔해져요.
저는 사람들이 읽었을 때 감동이 되는 그런 시를 쓰고 싶어요.

우리 복지관에 놀러오세요.
휠체어를 타신 분들도 올 수 있어요.
대청마루에서 피아노 치고 노래 할 수 있어요.
옥상에 가면 정원과 텃밭이 있어요.
누워서 하늘을 보면 꼭 빨려들어 갈 것 같아요.

다른 곳에 가면 이런 거 없어요.
우리 복지관은 특별하니까 많이 오세요.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모두에게 열려있습니다.
장애가 없는 사람들도 놀러 와서 느껴 봐요.
우리 복지관 옥상이 얼마나 좋은지.


틈사이로 참여자 허승주
틈사이로 참여자
허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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