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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삶의 희망파트너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사글

안녕하세요?
저는 자원봉사자 고영욱입니다.


복지관은 2009년 고등학생 때 ‘또래활동가’를 하면서 처음 찾았습니다.
2013부터 2년 동안은 사회복무요원으로, 지금은 자원봉사자로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운이 좋게도 저는 복지관에 정말 모든 분들과 시간을 보내봤습니다.
아이마루놀이터에서 아이들을 만났고
나래대학이나 정겨우리주간보호센터의 참여자 분들과 곳곳을 다녔습니다.
체육선생님으로서 직업적응훈련생 분들과도 함께 했었고,
사회복무기간 동안 복지관 직원 분들과도 여러 행사와 일들도 함께 했습니다.

저에겐 복지관 이용자 분들이 정말 제 주변 친한 이웃과 같습니다.
심심하면 만나서 놀고 이야기하고 즐겁게 떠들고 싶어지는 그런 이웃.

나름 긴 시간동안 복지관을 찾을 수 있는 건
즐겁고 계속 오고 싶어지기 때문이겠죠?

복지관에서 하는 일들이 다 재미있고
봉사활동을 하러온 제가 힐링하고 가는 기분입니다.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특별한 곳이 아닙니다.
그냥 동네 음식점, 헬스클럽, 빵집, 미용실 같은 곳이라고 생각해요.


한번쯤 부담 없이 복지관에 찾아주셨으면 좋겠어요.
분명히 저처럼 편안한 경험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자원봉사자 고영욱
건국대 체육교육학과
고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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